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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및 금요 설교

 

새벽설교: 드러나는 믿음

  • 조회 : 449
  • 2025.01.30 오전 12:24
  • 성경말씀 : 여호수아 19:24-51
  • 설교자 : 김인태 목사
  • 설교일 : 2025-01-29

땅 분배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아셀, 납달리, 단 지파 그리고 여호수아 에게 돌아간 땅 이야기가 나옵니다. 땅 분배 과정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각 지파마다 한계가 정해졌다는 것입니다. 어느 지파는 풍요로운 땅을 받아서 수확물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면 다른 지파를 섬길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부족한 지파는 부족한대로 지내는 법을 터득하기도 하고 다른 지파를 통해 도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웃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이스라엘은 함께 더불어 살면서 끈끈한 믿음의 공동체가 됩니다. 풍요도 복이고 한계도 복인 것입니다. 풍요로움을 통해서 이웃을 섬기고 한계를 통해서 자족하고 교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땅 분배의 마지막에 여호수아가 자기의 땅을 받습니다. 여기서 딤낫 세라라는 땅은 나머지라는 의미입니다 (49-50절). 각 지파가 다 분배 받은 뒤에 나머지를 받은 것입니다. 당시 지도자였던 여호수아가 가장 먼저 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남는 부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두 리더가 믿음의 선택을 했다는 점에서 좋은 믿음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에서 기꺼이 권리를 포기하는 모습이기도 하고 가장 험한 곳에 먼저 가기로 해서 솔선수범을 보이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참된 믿음은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묵상질문 

1. 하나님은 나에게 많이 주셨습니까? 적게 주셨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2.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살아있는 믿음이란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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